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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마 | [일산-요로시쿠] 주관적 체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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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tarz 작성일26-03-19 조회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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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 03/11

② 업종명 : 건마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요로시쿠

④ 지역명 : 일산 라페스타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체리

⑥ 업소 경험담 : 3월 중순을 향해가는데 아직도 춥네요 순댓국에 쏘주 한 딱까리 조지면서 폰으로 어디갈지 스윽 둘러봅니다.

가깝기도 하고 방 안에 샤워실 있어서 편하기도 해서 요로시쿠에 바로 전화 갈겨봤습니다. 딱히 지명할 생각은 없었지만 문득 저번에 봤던 체리가 생각나서 체리 되냐고 물어봤더니 한 시간 후에 된다고 해서 바로 예약조졌습니다.

오늘은 ㄸ도 치고싶어서 실장님한테 열세장 드리고 음료수 골라서 입장 방 안에 샤워실에서 온수샤워 조지고 베드에 드러누워서 담배한대 푸는데 복도에 팝송같은거 틀어놓으셔서 노랫소리 들리니 살살 졸리는 와중에 노크소리 들리고 체리 입장

저번과 똑같은 홀복을 입었네요 하늘색? 원피스였음 간만에 봐서 못알아볼줄 알았는데 핸드폰 번역기 키더니 왜 이렇게 오랜만에 왔냐면서 그동안 다른데 갔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어깨랑 등이 아프다고 제스쳐 해주니 바로 마사지 해주네요 슬림한 체구인데 아구힘은 제법이라 시원합니다.

번역기로 이런저런 얘기 하면서 뒷판에 올라타서 어깨랑 등 주물러주는데 살끼리 맞닿은 ㅈㄴ 꼴릿한 느낌 뭔지 다들 아실겁니다.. 아랫도리 압사당할거 같아서 엉덩이를 살짝 들었더니 눈치빠르게 올탈하고 뒷판 젖바디 터주네요 피부도 부드러워서 ㅈㄴ꼴릿합니다. 돌아누웠더니 키스부터 시작해서 미친듯이 물고빨다가 장갑착용하고 개같이 달렸습니다. 가게 안의 향기도 좋고 방 안에 샤워실 있어서 편하게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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