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 | [구미-백마] 아델, 생에 첫 백마 경험해보고 왔어요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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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호로록쬽 작성일26-03-19 조회24회 댓글0건본문
① 방문일시 : 3.15
② 업종명 : 오 피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 구 미 _ ♥백 마♥
④ 지역명 : 구 미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 아 델 ♥♥
⑥ 업소 경험담 :
크흠...
안녕하세요?!
간만에 글을 적으려니
좀 어색하네요 하하...
이래저래 현생을 보내다 보니
구미도 잘 안 가게 되고...
후기도 잘 안 적게 되더라구요.
(뭐 딱히 새롭게 보고 싶은 매니저도 없기도 하고...?)
그러던 와중!!!
가보고 싶은 업소 / 매니저를 예약을 하게 되어서
후닥 만나보고 이렇게 후기를 적어보게 되었습니다!!ㅋㅋ
두구 두구...
아직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백 마...!!!
간만에 등장한
구미 백마 오피의
아델 매니저 후기를 간략하게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후기는 참고 용으로 바라봐주시고,
단순한 제 경험담일 뿐이니
사람마다 다를 수 있음을 유념해주세요!
***********
***********
***********
▶ 외 모 Check!!!
- 두근 두근...
- 생에 처음 백마와의 해피 타임을 상상해보면서
- 떨리는 마음으로 입장!!!
- 설명 전에 프로필 사진을 한 번 더 보고 가볼게!
- 일단 이 사진은 아델의 실제 사진이 맞아!!
- 오늘 얘기하면서 물어봤는데
- 웃으면서 몇 년 전 사진이라고 그러더라.
- 실제로 만나보니,
- 오른쪽 사진의 느낌이 더 강하게 났고
- 머리 스타일은 금발의 똑 단발 스타일이었어.
- 러시아 매니저라고 다 백인이 아닌 건 알지?!
- 사실 이 부분이 나도 걱정스럽긴 했는데,
- 아델은 진짜 금발의 흰 피부
- 그리고 핑크색 꼭지를 가진
- 진짜!! 백마였어.
- 이 부분은 걱정 안 하고 만나봐도 될 듯?!
- 아 그리고 머리도 되게 작아서
- 약간 모델 같은 느낌??도 들었던 것 같아.
- 얼굴도 내 개인적인 기준에서는 나쁘지 않았고
- 예쁜 편 이었어!
- 막, "와 개 쩐다" "진짜 미쳤다" 이런 소리 나올 만 큼은 아니지만
- "어 이 정도면 예쁘지!" 고런 느낌.
- 아델의 외모는 이런 느낌이었고,
- 다음은 몸매를 살펴 볼게.
▶ 몸 매 Check!!!
- 처음에 들어가니 검은색 가운 같은 것을 입고 있었는데,
- 가운을 입은 실루엣이 슬림한 느낌이 들어서 인지
- 몸매가 부각되지는 않았어.
- 한국어 + 영어로 간단한 스몰 토크를 나눈 뒤
- 씻고 나와 자그마한 침대에 누워있으니
- 아델이 가운을 벗으며 숨겨진 속살을 보여줬어.
- 어두운 조명 속에서도 하얀 피부색이 느껴졌고
- 큰 가슴 + 밝은색 유륜이 눈을 확 사로잡더라...
- 가슴이 꽤 많이 큰 편 + 자연 가슴이라
- 앞으로 봉긋한 느낌의 가슴 느낌은 아니었어.
- 그런데 이건 사이즈 + 질감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듯!!!??
- 카리나 / 권은비 가슴 느낌인 것 같아.
- 나는 개인적으로
- 그 모양의 자연스러움과 웅장함
- 그리고 말캉말캉한 그 촉감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 조물 조물 계속 손이 갔던 것 같아!!!
- 난 좋았어!
- 먹는 것도 없는지
- 뱃살도 크게 안 느껴지는 바디라인에
- 넓은 골반 라인까지...
- 오늘 '서양인의 유전자가 뛰어나긴 하구나...' 생각이 들 만큼
- 몸매는 정말 내 마음에 들었던 것 같아!
- 호불호가 있을 수는 있지만,
- 좋아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을 것 같은
- 훌륭한 몸매를 가진 아델이었어.
▶애무 및 본 게임
- 침대에 누워 있으면 자연스럽게 올라와
- 양 쪽 가슴을 부드럽게 빨아줘.
- 아델의 금발 머리카락을 살짝 넘기면서
- 예쁘면서 야한 모습을 바라보니 시각적 자극이 굿 굿!!
- 자연산 가슴을 만져가면서 애무를 받으니 참 좋더라...
- 그러고 내려가서는 오랄을 해줬는데,
- 신기한 게 콘돔을 씌우고 오랄을 해주더라고...?
- 자극이 아무래도 덜 해지다보니
- 이 부분은 조금 아쉽긴 했어...크흠
- 생전 처음 받아보는 오랄을 받다가
- 아델이 누우려고 하는 것 같아서 눕히고,
- 젤을 바르고 정상위로 시작을 했어.
- 나를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 난 키스 하는 것을 좋아하고
- 업소이지만 애인 같은 느낌의 관계를 좋아하는데
- 키스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해서 가벼운 입 맞춤도 안 했고
- 정상위를 하면서 가슴을 빠는데 그것도 좀 그래하는 것 같았고...
- 아래를 가볍게 만지면서 하고 싶었는데
- 그것도 좀 그래하는 것 같았고...
- 비주얼 적인 측면으로는 참 너무 만족스러웠는데,
- 애인모드 라는 부분에서는
- 내가 좋아하는 매니저들과 비교가 많이 되긴 하더라...ㅠ
- 큰 자세 변화는 하지 않았고,
- 정상위로 마무리까지 진행했어.
- 누워서 1~2분 얘기하다가
- 씻고 오라고 해서 씻으러 갔고
- 씻고 나오니
- 처음 대화를 나눈 테이블에서 다시 가운을 입고 앉아 있길래
- 그 앞에 앉아
- 유튜브에서 나오는 노래를 들으며
-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고
- 시간이 되어 포옹을 한번 하고 퇴실 했어.
- 조금만 적극적이었으면 진짜 진짜 좋았을건데에에에 ㅠㅠㅠ
- 비주얼이 좋았던 매니저다 보니 아쉬움이 좀 남네 크흠
▶대화 스타일
- 한국말을 그래도 나름 잘 이해하는 편이었어!
- 빨리 말하면 너무 빠르다고 천천히 얘기 해달라고 하는데
- 천천히 이야기하면 얼추 거의 다 알아 듣는 느낌!
- 대답은 영어로 많이 하는 편이었는데,
- 쉬운 단어로 이야기를 해줘서
- 대화하는 것에는 큰 문제는 없었어 ㅎㅎ
- 자기 할 말도 조곤조곤 잘하고,
- 좀 똑똑한? 느낌이 드는 친구였다!
- 그렇지만 아무리 한국어를 잘하는 편의 매니저라도
- 오리지널 한국인과 얘기하는 것과는 확실히 다르기 때문에
- 어느 정도 생각은 하고 방문하기를 추천할게!
▶ 총 평
- 우리가 야동으로 경험 해 왔던 하얀 피부의 금발의 백마가 맞았다!!!
- 모델 같이 작은 머리에 큰 자연산 가슴 + 넓은 골반라인까지...
- 확실히 훌륭했던 서양 유전자.
- 찐~한 애인 모드는 경험하지 못하여 약간의 아쉬움은 남지만,
- 예쁜 백마라는 비주얼 적인 측면은 만족스러웠다.
- 정확한 일정은 알 수 없다고 했지만,
- 외국인 매니저 특성상 오래 있을 것 같지는 않으니
- 백마가 궁금한 형들은 있을 때 만나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 이상으로 백마 - 아델의 후기를 마치며,
- 궁금한 부분은 댓글에 남겨주시면
- 시간 될 때 답장 남겨 놓도록 할게요!
- 다들 늘 즐거운 달림길 걸으시길 응원합니다!
② 업종명 : 오 피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 구 미 _ ♥백 마♥
④ 지역명 : 구 미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 아 델 ♥♥
⑥ 업소 경험담 :
크흠...
안녕하세요?!
간만에 글을 적으려니
좀 어색하네요 하하...
이래저래 현생을 보내다 보니
구미도 잘 안 가게 되고...
후기도 잘 안 적게 되더라구요.
(뭐 딱히 새롭게 보고 싶은 매니저도 없기도 하고...?)
그러던 와중!!!
가보고 싶은 업소 / 매니저를 예약을 하게 되어서
후닥 만나보고 이렇게 후기를 적어보게 되었습니다!!ㅋㅋ
두구 두구...
아직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백 마...!!!
간만에 등장한
구미 백마 오피의
아델 매니저 후기를 간략하게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후기는 참고 용으로 바라봐주시고,
단순한 제 경험담일 뿐이니
사람마다 다를 수 있음을 유념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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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 모 Check!!!
- 두근 두근...
- 생에 처음 백마와의 해피 타임을 상상해보면서
- 떨리는 마음으로 입장!!!
- 설명 전에 프로필 사진을 한 번 더 보고 가볼게!
- 일단 이 사진은 아델의 실제 사진이 맞아!!
- 오늘 얘기하면서 물어봤는데
- 웃으면서 몇 년 전 사진이라고 그러더라.
- 실제로 만나보니,
- 오른쪽 사진의 느낌이 더 강하게 났고
- 머리 스타일은 금발의 똑 단발 스타일이었어.
- 러시아 매니저라고 다 백인이 아닌 건 알지?!
- 사실 이 부분이 나도 걱정스럽긴 했는데,
- 아델은 진짜 금발의 흰 피부
- 그리고 핑크색 꼭지를 가진
- 진짜!! 백마였어.
- 이 부분은 걱정 안 하고 만나봐도 될 듯?!
- 아 그리고 머리도 되게 작아서
- 약간 모델 같은 느낌??도 들었던 것 같아.
- 얼굴도 내 개인적인 기준에서는 나쁘지 않았고
- 예쁜 편 이었어!
- 막, "와 개 쩐다" "진짜 미쳤다" 이런 소리 나올 만 큼은 아니지만
- "어 이 정도면 예쁘지!" 고런 느낌.
- 아델의 외모는 이런 느낌이었고,
- 다음은 몸매를 살펴 볼게.
▶ 몸 매 Check!!!
- 처음에 들어가니 검은색 가운 같은 것을 입고 있었는데,
- 가운을 입은 실루엣이 슬림한 느낌이 들어서 인지
- 몸매가 부각되지는 않았어.
- 한국어 + 영어로 간단한 스몰 토크를 나눈 뒤
- 씻고 나와 자그마한 침대에 누워있으니
- 아델이 가운을 벗으며 숨겨진 속살을 보여줬어.
- 어두운 조명 속에서도 하얀 피부색이 느껴졌고
- 큰 가슴 + 밝은색 유륜이 눈을 확 사로잡더라...
- 가슴이 꽤 많이 큰 편 + 자연 가슴이라
- 앞으로 봉긋한 느낌의 가슴 느낌은 아니었어.
- 그런데 이건 사이즈 + 질감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듯!!!??
- 카리나 / 권은비 가슴 느낌인 것 같아.
- 나는 개인적으로
- 그 모양의 자연스러움과 웅장함
- 그리고 말캉말캉한 그 촉감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 조물 조물 계속 손이 갔던 것 같아!!!
- 난 좋았어!
- 먹는 것도 없는지
- 뱃살도 크게 안 느껴지는 바디라인에
- 넓은 골반 라인까지...
- 오늘 '서양인의 유전자가 뛰어나긴 하구나...' 생각이 들 만큼
- 몸매는 정말 내 마음에 들었던 것 같아!
- 호불호가 있을 수는 있지만,
- 좋아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을 것 같은
- 훌륭한 몸매를 가진 아델이었어.
▶애무 및 본 게임
- 침대에 누워 있으면 자연스럽게 올라와
- 양 쪽 가슴을 부드럽게 빨아줘.
- 아델의 금발 머리카락을 살짝 넘기면서
- 예쁘면서 야한 모습을 바라보니 시각적 자극이 굿 굿!!
- 자연산 가슴을 만져가면서 애무를 받으니 참 좋더라...
- 그러고 내려가서는 오랄을 해줬는데,
- 신기한 게 콘돔을 씌우고 오랄을 해주더라고...?
- 자극이 아무래도 덜 해지다보니
- 이 부분은 조금 아쉽긴 했어...크흠
- 생전 처음 받아보는 오랄을 받다가
- 아델이 누우려고 하는 것 같아서 눕히고,
- 젤을 바르고 정상위로 시작을 했어.
- 나를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 난 키스 하는 것을 좋아하고
- 업소이지만 애인 같은 느낌의 관계를 좋아하는데
- 키스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해서 가벼운 입 맞춤도 안 했고
- 정상위를 하면서 가슴을 빠는데 그것도 좀 그래하는 것 같았고...
- 아래를 가볍게 만지면서 하고 싶었는데
- 그것도 좀 그래하는 것 같았고...
- 비주얼 적인 측면으로는 참 너무 만족스러웠는데,
- 애인모드 라는 부분에서는
- 내가 좋아하는 매니저들과 비교가 많이 되긴 하더라...ㅠ
- 큰 자세 변화는 하지 않았고,
- 정상위로 마무리까지 진행했어.
- 누워서 1~2분 얘기하다가
- 씻고 오라고 해서 씻으러 갔고
- 씻고 나오니
- 처음 대화를 나눈 테이블에서 다시 가운을 입고 앉아 있길래
- 그 앞에 앉아
- 유튜브에서 나오는 노래를 들으며
-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고
- 시간이 되어 포옹을 한번 하고 퇴실 했어.
- 조금만 적극적이었으면 진짜 진짜 좋았을건데에에에 ㅠㅠㅠ
- 비주얼이 좋았던 매니저다 보니 아쉬움이 좀 남네 크흠
▶대화 스타일
- 한국말을 그래도 나름 잘 이해하는 편이었어!
- 빨리 말하면 너무 빠르다고 천천히 얘기 해달라고 하는데
- 천천히 이야기하면 얼추 거의 다 알아 듣는 느낌!
- 대답은 영어로 많이 하는 편이었는데,
- 쉬운 단어로 이야기를 해줘서
- 대화하는 것에는 큰 문제는 없었어 ㅎㅎ
- 자기 할 말도 조곤조곤 잘하고,
- 좀 똑똑한? 느낌이 드는 친구였다!
- 그렇지만 아무리 한국어를 잘하는 편의 매니저라도
- 오리지널 한국인과 얘기하는 것과는 확실히 다르기 때문에
- 어느 정도 생각은 하고 방문하기를 추천할게!
▶ 총 평
- 우리가 야동으로 경험 해 왔던 하얀 피부의 금발의 백마가 맞았다!!!
- 모델 같이 작은 머리에 큰 자연산 가슴 + 넓은 골반라인까지...
- 확실히 훌륭했던 서양 유전자.
- 찐~한 애인 모드는 경험하지 못하여 약간의 아쉬움은 남지만,
- 예쁜 백마라는 비주얼 적인 측면은 만족스러웠다.
- 정확한 일정은 알 수 없다고 했지만,
- 외국인 매니저 특성상 오래 있을 것 같지는 않으니
- 백마가 궁금한 형들은 있을 때 만나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 이상으로 백마 - 아델의 후기를 마치며,
- 궁금한 부분은 댓글에 남겨주시면
- 시간 될 때 답장 남겨 놓도록 할게요!
- 다들 늘 즐거운 달림길 걸으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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